2012-09-04
2012년 9월 4일

일기를 써야겠다

오늘 문득 뭔가 떠올라서 당장 그걸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가도 하룻밤만 자고 일어나면 어제의 불타는 의지는 어디가고 가물가물 확신조차 없을 때가 많다.

내 머리속은 광안리 앞바다처럼 파도가 한번만 밀려와도 어렵게 정리해 놓은 것들이 파도에 다 쓸려내려가 버린다.

그래서

일기를 써야겠다.는 생각이 들었다.

그래서 오늘부터는 머리속에 정리안하고 여기에 정리하려고.

몹쓸 파도가 밀어닥치지 않는 안전한 곳에 나의 미래와 생각을 정리해 둬야겠다.

 
2012-06-18

me

저는 잘 지내용~

 
2012-06-07

angry face



화나게

하지

말라!

 
2012-06-07


dancing girl

춤 배우고 싶다

 
2012-05-10

at sajik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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